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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날: A Journey to the End of World

[★세상은 원래 내편!]

 

[ 공개란 ]

 
 
[ 빛나는 아모레 ]

 
 

“ 이 아모레가 왔어요! 당신의 쿼카 같은 아모레요!”

…자, 대답

 

 
 
[ 외관 ]

[전신 다운로드 링크]

 
 
아모레

고동색에 가까운 어두운 갈색 톤의 머리카락. 아래로 쭉 뻗은 긴 생머리와 대조된 옆머리는 굵게 웨이브를 넣었으며, 너무나 길어진 머리카락은 허벅지까지 잘라내 관리하고 있습니다.  제 눈색을 꼭 닮은 헤어밴드로 머리카락 경계를 구분하여 깔끔하게 머리카락을 정돈하곤 합니다.
 
 짙고 풍성한 속눈썹에 눈 멀 듯 아름다운 금안이 가장 눈에 띄며, 잘 정돈된 이목구비와 더불어 짙고 어두운 피부톤이 한 눈에 봐도 고혹적이라 아름답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즉슨, 그저 갈 길 기며 지나가다가도 뒤 돌아볼 정도의 미모라고 주변 사람들에게 자주 듣곤 합니다.




차림새

 호그와트의 교복을 단 하나도 빠짐 없이 잘 차려 입었습니다.
 
 …잘? 
 로브를 마치 숄이라도 되듯 걸쳐 입은 꼴에 ‘잘 차려 입었다’라는 말은 할 수 없을 터이나, 기묘하게도 이 차림새와 보랏빛 스타킹의 조합으로 외려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겼으며 쉬이 도전할 수 없는 색감을 어우러지게  소화한 것만으로도 아모레의 대단스러움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름]

 아모레  I. 비앙코Amore I  Bianco

 
 
[나이]

17세
 
 
 

[성별]

여성

 
 

[키 / 몸무게]

159cm / 47kg
 

 

[국적]

미국계 영국인
 

 

[혈통]

순수혈통
 
 
 

[기숙사]

(어릴때 아모레는 모두가 기억하는 성질나쁜 아이였다...) (@커미션 아이디 비공개 요청)

 

나왔군 으! 징글징글한 녀석!

 
말좀 들어, 징글징글한 것! 네가 꿈꾸는
조신한 왕자님은 슬리데린에 없다!
 

그리핀도르!

 

 

 

[지팡이]

소나무 / 용의 심근 / 상당히 탄력 있음 / 7인치. (커미션 @imyme577)

 
 
 
 
 

[성격]

 
Main Keyword
변하지 않은 빛나는 사람 / 왕자님? 그냥 내가 왕자님하고만다. / 독불장군

Sub Keyword :: 사랑꾼 쿼카 / 다혈질 황소 / 내숭쟁이
 

자 당신의 사랑스러운 아모레가 왔어요! 어서 환호하도록 해요!

이 아모레를 그냥 지나칠 자는 없으니까요!
 
왜? 저는 빛나는 사람이니까요!

 

_ STEP.1
지나치게 솔직한 아이_ 변하지 않은 빛나는 사람

 

 무릇 솔직한 인간은 모두에게 사랑받기 마련이다. 아모레는 진작 이 사실을 깨닫고 아주 진솔하게 자신을 드러냈다. 예를 들어 ‘사랑에 대한 생각’이나 ‘자신의 신념’따위를. 그렇기에 여전하고, 그녀는 독불장군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아모레에게 사랑이란, 한 치의 양보도 할 수 없는 꿈에 가까웠다. 바람직한 신부가 된다거나, 현모양처가 되어 남편을 보필함 따위의 세속적이고 재미 없는 개념이 아닌, 오로지 자신 만의 사랑을 찾아 이상을 이룰 수 있다면 무엇이든 희생할 수 있을 정도로 진심이다. 따라서 이 로망에 부합하지 않는 자라면 눈에도 담지 않았다. 만일 이에 토 다는 사람이 있다면… 
 

이제는 대체 어디서 왕자님을 찾지?
... 짜증이 난 아모레 결국 왕자님이 될 생각인지 독불장군이 되었다.

 
 

_ STEP.2
낮은 발화점_ 왕자님? 그냥 내가 왕자 하고 말아!

 …불같이 화를 낸다!

 

 외에도 제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눈을 까뒤집으며 상대가 제 말을 인정해줄 때까지, 흔히 말해 ‘진상짓’을 한다는 점이다. 어찌나 끈질긴지, 끝내 포기하고 잘못 걸린 상대방의 입에서 원하는 대사를 출력해주는 광경을 보는 날이 하루이틀이 아니었다. 이에 누군가는  ‘황소같다’는 평을 할 정도다. 언제 한 번, 이를 들은 아모레는 “저는 황소가 아니라 사랑스러운 쿼카예요!” 라며 소리를 지른 날도 있었다.  물론 이제는 말보다 주먹질이 먼저 날라가지만,...
 

나는 사랑스러운 쿼카지만 당신을 조질(?) 힘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_ STEP.3
그럼에도 사랑받는 존재이기에_ 독불장군

 

 하지만 올곧은 아이란 도무지 미워하기 힘들었다. 목적이 어찌 되었든 자신의 꿈을 위해 눈을 빛내며 달려나가는 모습은 가히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가. 아모레 또한 마찬가지였다. 일직선으로 곧게 뻗은 길. 넋 놓다가 이 길을 무심코 따라가버릴 정도로….

 

 별개, 이제는 내숭 떨기도 지친 모양인지 너무나 솔직한 모습을 보이곤 한다. 이미 호그와트 친구들이라면 그가 쿼카가 아닌 황소라는 것을 다 알고 있는 모양... 갈고 닦은건지 주먹의 힘은 점점 강해졌다고 하는데...

 
 
 

요약

-솔직하고 통통 튀는 성격.
-열받으면 냅다 들이받는 주제에 쿼카처럼 무해한 미소를 흩뿌리는… 황소?
-세상에서 본인이 가장 잘났다 생각하는 자아도취형.
-자존감이 높고 매우 뻔뻔하며 내숭보단 주먹이 먼저
-주먹힘이 예사롭지 않음

 

 
 

 
 

[특징&기타설정]
 

가족 생일 혈액형 탄생화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 2명 12월 20일 생. B 형 파인애플 (완전무결)

 
 

A. 비앙코 가_1녀 2남.

 

부 - 크레이 H. 비앙코 / 모 - 샬롯 I. 비앙코
첫째 - 아모레 I. 비앙코
둘째 - 아르마 G. 비앙코 / 셋째 - 카르멘 K. 비앙코

 

 상당히 보수적인 집안으로, 순수혈통 마법사가 아니라면 가문에 들이지 않는다.
이들은 대대적으로 학구열이 높은 편이며, 이들이 발명한 마법 방어 보호 용품이 아주 유명하다.

 

 그런 가문의 첫째 딸로 태어난 아이, 아모레. 모두가 아버지의 유전자를 벗어나지 못했으나 그 아이 만큼은 아름다운 비앙코의 부인을 똑 닮아 가주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첫째임에도 막내 취급을 받는. …그러니까, ‘티 없이 자란 아이’라 할 수 있겠다. 어머니의 얼굴이라곤 단 한 톨도 찾아볼 수 없는 동생들 또한 제 누나만을 따른다.

 
 

B. 사랑을 좋아해요! 뭔지는 아냐구요? …몰라서 물어?!

 

 로망과 로맨스를 머글들의 책으로 배워 ‘사랑에 대한 로망과 열망’이 상당히 강한 편이다. 따라서 사랑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이 존재하며, 이에 반박하는 자들에게는 기가 막힌 말빨(!)로 철퇴를 내렸다. 그런 아모레, 벌써부터 자신의 완벽한 배우자, 신랑감을 찾고 있다. 취향은 또 어찌나 대쪽같은지, ‘채도가 낮고 차분하며 순종적이며 자신만 바라보는 똑똑한 사람 어디 없느냐’는 혼잣말 하는 버릇마저 있을 지경이다.
 
이미 약혼자는 포기한지 오래. 그를 감당하지 못한다는 걸 스스로 자각한 모양이다. 소문으로는 약혼을 깬다는 말도 들리고 있는데...

 

…이거, 아모레의 목표 달성 직전 아닌가?
 

C. 지팡이

 
소나무 / 용의 심근 / 상당히 탄력 있음 / 7인치.
독립심이 강하며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지팡이, 특이하고 신비로운 아모레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아모레만큼 괴팍하며, 주인을 너무나 따르는 지팡이는 유연한 편,
사랑이 늘 부족하고 결핍되었다고 느끼는 만큼 지팡이 길이도 영향을 받은 듯 했다.

 
 

D. 약혼에 대하여.

 

로맨스를 동경하고 철학적이라 칭할 정도의 로망이 있던 아모레, 그 아이. 부부는 아이를 위해 약혼자를 정해 소개했으나 자신의 이상형과 완전히 반대되는 떨거지 왕자님(아모레의 평가)은 도저히 성에 차지 않았다. 그렇기에 부부의 기대와는 상당히 엇나가고 있었다.
 
이미 그 약혼자는 버려진지 오래... 아모레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였으니까. 이제는 약혼을 깬다는 소문이 가득하다.

 사랑, 그게 도대체 뭐라고!

 
 

E. 아모레에 대하여

 

12월 20일 생.

하얀 눈이 내리는 어느 날,
완전무결하다는 파인애플의 꽃말에 따라 아모레 또한 그리 피어났다.

 

  1. 취미는 의외로 뜨개질.
  2. 말투와 목소리는 부드러운 억양, 고귀한 말투. …그러나 이는 당연 내숭에 불과했다!
  3. 평판은 상당히 좋은 편. 본성을 모른다면 말이다. 즉슨, 동급생은 모두 아모레의 본성을 안다는 뜻이다.
  4. 체향은 오동나무와 은방울꽃이 섞인 독특한 향. 일면식 조차 없는 이 조차 기억할 정도로 강렬하다.
  5. 혈통에 대한 생각은 그저 ‘당연한 이치’ 뿐이렷다. 솔직히 혈통 같은 고지식한 개념보다는 자신의 이상형이 더 중요했기 때문일까.

 
 

F. 머리삔? 머리띠 개조

 

토끼같은 엘리어트에게 받은 브로치는 어느 순간 머리삔으로 개조되었다..만!
결국 떨어져버린 브로치는 다시 개조하여 왼쪽 가슴에 브로치처럼 사용하고 있는 모양이다.

그야 선물 받은 소중한 물건인걸

 

 
 

E. '재해 구호부'에 대한 생각

 
세상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
 
지금은 부모님의 보호 밑에서 자라왔던 아모레이기에 사태의 심각성은 인지하고 있으나 크게 다가오지 않는 모양이다. 그래도 정의감은 늘 차올랐던 사람이 아모레이기에 자신의 위치에서 도울 수 있는게 무엇일까, 종종 생각에 빠지기에 그의 마음을 이어주고자 비앙코 가문 또한 지원을 아낌없이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곤 한다.
 
'일시적 마력 상실 증후군’ 치료제를 위한 지원 또한 비앙코 가문은 아끼지 않고 있다는 소문 또한 돌고 있으니,... 

 
 
 
 
[L / H]
좋아하는 것 홍차와 따뜻한 이불 그리고 이불 안에서 따끈하게 데워진 인형
싫어하는 것은 불결함의 상징인 생쥐와 이야기 속 조연들, 스큅병

…어찌하여 주연이 되고 싶지 않아 하는 건지, 언제나 주인공처럼 살아온 아모레는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택관]

아서 헬리오트로프 오브 라이언
[사고(사자)뭉치들은 원래부터가 최강!] 

이제는 너무나 익숙해진 아서! 수건을 어디로 던져줘도 찰떡같이 받아내는 친구입니다. 아서의 친화력에 수없이 감겨진지 오래, 애칭으로 부르는 만큼 너무나 친해진 사자입니다.
5학년 마지막 방학 O.W.L 끝나고 다같이 렝커셔 블랙풀도 가고, 밴드 순회도 구경하고 운명적인 왕자님을 만날 수 있는 줄 알았으나,... 아서의 잘못된 아모레 취향 파악으로 인해 무산! 덕분에 쥐어뜯기기만 했다고... 그래도 정이 가득 붙어버려선...

여전히 우리는 친구야


엘리어트 포스터
[따뜻한 마음으로 모두를 포옹하는 사람이 되도록해요]

어릴 때 부터 소극적이였던 엘리어트가 눈에 밟혔던 모양, 토끼삔을 계기로 한층 가까워졌고, 별장도 놀러다니고 더욱 가까워진 사이가 되었습니다. 가족같으면서도 챙겨줘야할 단짝 친구가 이런 기분일까, 라고 종종 느끼는 모양입니다.  어릴때에 비해 솔직해진건 좋은 행보지만 가끔 너무 솔직한 대답에 종종 쥐어뜯는건 기본! 그래도 우리는 단짝 친구니까.

여전히 우리는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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