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귀찮은 건 딱 질색이야.
I hate annoying things
"천재형과 노력형은 비교할 수 없지. 그래도 다른건 아니야."

(*지인 지원)
| 머리색 | 눈색 | 특징 | |
![]() |
보라색 머리카락 층이 많은 긴 머리카락 |
검은 눈동자 안광 없는 눈동자 |
마법 사용 시 검은 장갑 착용 |
[이름]
크리스 에퀘스 | Crease Eques
넘지 말아야 할 선. 이 선을 넘을 경우 ...
[성별]
남성
[키/몸무게]
180cm / 74kg
[작위]
남작
[전공]
마법학
[성격]
[ 여전히 더러워 으악! / 개털도 여전해! / 오만한 천재 망나니 ]
_ "꼭 깨끗해야 할 필요는 없다니까?"
_ 여전히 더러워! 으악!
"이런게 더럽다고 생각하면 너는 여전히 다 못자란거야."
결벽증 수준으로 깔끔 떠는 형과 달리 정말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함을 할 정도로 더럽습니다. 단순한 위생 감각에 대한 이야기 뿐 아니라 언행 따위가 사람에 따라서는 꽤나 불쾌감이 들게 할 정도라는 이야기 입니다. 거기다 누군가의 눈치를 보는 타입도 아니다보니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는 판단 조차 하지 않으며, 그게 뭐가 잘못됐냐는 적반하장 식 마인드로 나오는 것도 꽤 다수입니다. 이런 망나니 같은 행색 덕분에 누굴 대하든 상대의 심기를 거스를랑 말랑 아슬아슬 줄타기 하는 듯한 인생을 살고 있으며 여전히 부모님의 골머리의 대략 80% 정도를 차지하게 만드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_개털도 여전해!
"여유가 있기에 천재인거야."
사실, 이정도면 그냥 여러가지 의미로 조금 위험한 사람이구나 하고 넘어갈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크리스는 이런 막대한 단점을 보완하고도 남을만한 무시무시한 천재성을 보유한 인재로서 망나니 같은 언행에 두통을 호소하다가도 손가락 하나 까딱하는 수준으로 남이 10을 들여 할 일을 1을 들여 해내는 탓에 함부로 무어라 하기도 어려운, 정말로 상대하기 위한 난이도가 하늘을 찌르는 사람으로 거듭났습니다.
_오만한 천재 망나니
" 말 그대로라고? 인.간 적인 사람"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크리스는 멀리서 보면 눈부신 천재성에 빛나는 사람이기에 더욱 오만해졌습니다. 그럼에도 가까이서 보면 사람에 따라서 가히 끔찍하다고 평가할 수 있을 만한 복잡하고 해괴한, 말 그대로 ‘인간' 적인 사람입니다.
[특징]
| 가족 | 생일 | 혈액형 | 탄생화 |
| 부모님, 쌍둥이 형 | 여름이 시작된 8월 1일 |
AB 형 | 붉은 양귀비 (위로) |
01 [에퀘스] 가문
"에퀘스 가문, 그 중 차남이지."
디베른의 가장 구석에 위치한 남작가. 낮은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제국 내에서는 알아주는 기사 가문이다. 나라에 헌신한 오랜 세월, 검소한 생활방식에 명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얼마 전에도 자작위를 수여받지 않겠느냐는 편지가 저택에 도착했으나… 이번에도 거절.
아버지는 한사코 외면하는 연금술. 연금술보다는 마법, 마법보다는 검술이라 주장하고 있다. 기사 가문의 아들이 연금술사이면 심히 곤란한 일이라도 생기는가? 리스는 이런 정형화된 가문의 낡은 사고방식을 뜯어고치고 싶었다. 가문의 돌연변이적인 존재가 할 생각은 아닌가?
여하튼, 여전히 자신을 인정해주지 않는 아버지를 보고 있노라면, 속이 들끓어 때로는 손끝이 하얘질 때까지 주먹을 쥐곤 했다. 나의 손에, 가주만이 물려받을 수 있는 반지가 주어진다면… ….
02 [에퀘스] 형제
"아아? 별종 형제? 내가 그녀석이랑 어딜봐서 같아"
최근, 에퀘스 형제의 사이에는 묘한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아마 가주 자리를 놓고 벌어진 일이라 생각된다. 가주의 일에는 전혀 관심 없는 자신, 작위를 물려준다면 당연히 재능 있는 동생에게 주어야 한다며 고집을 꺾지 않는 아버지. 제 형은 그 사이에서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꼴을 면치 못했다.
여전히 자신은 그런것에 관심조차 없는데 말이다.
03 마법학
"천재가 내려왔지."
지금도 사실 그는 여전히 귀찮다.
재능을 위해 노력? 책임감? 늘 지겹도록 들어왔지만 그에게 있어서는 귀찮은게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대대로 마법을 전공해온 외가 쪽의 사상이 크리스와 더 잘 맞았고, 누군가는 노력으로 만들어낸 결실을 여전히 재능으로 이어가고 있는게 크리스의 현실, 그럼에도 마법들의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호기심은 그를 자극하여 놓치 않고있는 모양이다.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기에 그는 여전히 오만하다.
04 L/H
"뭐 좋고 말고가 있겠어? 귀찮은게 아님 됬지."
크리스는 호불호가 명확하지 않은 편이다. 먹을 것에 대한 것이든 날씨에 대한 것이든, 다만 딱 한가지 광적으로 싫어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귀찮은 것 이다. 예. 그것은 크리스의 모든 행동의 기준이 되며 그게 뭐가 됐든 귀찮다고 판단이 되는 순간 그것은 크리스가 할 일이 아니게 된다.
05 신 테리우스
"인생은 혼자지만 가끔 신이 있으면 좋겠지 아마도,"
크리스는 신에 대해 여전히 이렇다 할 의견이 없는 편 애초에 믿음이란 무엇이며, 알 수가 없고 인생은 본디 혼자 사는 법이기 때문이다. 뭐, 그렇다고 해서 그가 테리우스를 믿지 않는 이단자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는 여전히 오만한 태도를 부리고 있다.
테리우스는 제국의 주신, 부정하지 않되 신실하진 않다.
(* 프로필 대필 커미션 - 크레페 @mocha9242 님)_일부 수정
[선관]
크리스 에퀘스 | Lis Eques
:: 쌍둥이 형 <어디 한번 붙어볼래?>
분명 한 배에서 나온 생물일 터인데,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다를 수가 있는지
외관적으로 크리스는 제 어머니를, 리스는 제 아버지를 닮았으나
성격은 가족 중 그 누구도 닮지 않은 비운의 쌍둥이 되시겠다.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
그럼에도 멀어질 수 밖에 없는 우리.
요즘 에퀘스 형제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 여전히 가문 자리에는 관심도 없을 터,
자신을 믿어주지 않는 제 형과 원치 않는 아버지의 고집 덕에 매일마다 그 자리에서 빠져나오고 있다.
이럼에도 늘 웃으며 한결 같은 제 어머니 덕에 겨우 숨통을 트고 있는 상황
그럼에도 한결같은 행동으로 가족들을 대하고 있는 크리스. 그야 가족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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