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반란군_명단
귀찮은 건 딱 질색이야.
I hate annoying things
"있지, 꼭 정의란게 중요해? 너희는 참 어렵네"

(*지인 지원)
| 머리색 | 눈색 | 특징 | |
![]() |
보라색 머리카락 분홍색 마법 나비 |
검은 눈동자 안광 없는 눈동자 얼굴에 큰 화상 |
마법 사용 시 검은 장갑 착용 손에 큰 화상 |
[이름]
크리스 에퀘스 | Crease Eques
넘지 말아야 할 선. 이 선을 넘을 경우 ...
[성별]
남성
[키/몸무게]
182cm / 76kg
[작위]
남작
[성격]
[ 소시오패스 / 오만함 / 생각보다 정이 많은 ]
_ "꼭 깨끗해야 할 필요는 없다니까?"
_ 소시오패스
에퀘스 가문을 지키는 집사 왈, "도련님은 늘 그랬어요. 자신만의 정의와 법이 있으셨으니까요."
그를 평가하는 사람들은 늘 이해하기 힘들다. 정의하기 힘들다. 라는 평가를 하곤 합니다. 그만큼 그의 법과 정의가 있었으며 자신 중심적으로 생활하는 사람이면서도 인간으로서의 법도를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아니였으니 말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를 이해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그렇지만 그에게 도움을 받은 사람은 늘 존재했으며, 자신만의 신념 또한 강한 것 같이 보입니다.
자신의 형과도 그렇게 의견 대립이 심했건만,.. 치기 어린 성격은 성장하며 고쳐진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크리스는 여전한 성격 그대로자라 이제는 남 이야기를 수긍하고 공감하질 못합니다. 아슬아슬 상대의 심기를 거스를랑 말랑, 줄타기를 하는 인생.
결국 그 고집 높은 에퀘스 가문의 가주의 선택을 꺾어버렸으니까요.
_오만함
"여유가 있기에 천재인거고, 내가 천재니까 선택하는거야."
그는 여전히 누구든지 부러워할 천재성을 가지고 있었으나, 노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슬아슬 줄타기하는 그의 얄궂은 성격과 자신이 뛰어나다는 것을 스스로 자각하고 있는 저 성격이 모두 결합되어 드높은 오만함을 만들어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는 막대한 단점을 보완하고도 남을만한 무시무시한 천재성을 보유한 인재로서 망나니 같은 언행에 두통을 호소하다가도 손가락 하나 까딱하는 수준으로 남이 10을 들여 할 일을 1을 들여 해내는 탓에 함부로 무어라 하기도 어려운, 정말로 상대하기 위한 난이도가 하늘을 찌르는 사람으로 거듭났습니다.
_생각보다 정이 많은
에퀘스 가문을 지키는 사용인 왈,
"저는 도련님이 대려온 사용인이에요. 부모님을 잃고 떠돌이 아이였던 절 거둬주셨죠"
그는 자신만의 법과 정의가 있으며 누군가를 동정할 생각 조차 못하여 원하는 길이 있다면 뭐든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처리하곤 합니다. 그의 아슬한 줄타기에 기묘한 부분은, 부모를 잃었거나 길가에 쓰러진 사람을 쉽게 지나치지 못한다는 점
그의 정과 다정함은 다른 사람이 생각하기에는 공감하기 어렵지만, 그 특이한 행동으로 인해 에퀘스 가문의 사용인들은 크리스에게 은혜를 받았으며 갚기 위해 매일 같이 뛰어다녀 집안을 보좌합니다. 해괴한, '인간'적인 사람이라고...
[특징]
| 가족 | 생일 | 혈액형 | 탄생화 |
| 부모님, 쌍둥이 형 | 여름이 시작된 8월 1일 |
AB 형 | 붉은 양귀비 (위로) |
[타임라인]
---18세----
여전히 무엇하나 선택하지 않은 채 중립을 유지하고 있으며,
가문에서 놀고 먹는 백수입니다.
---19세----
188년 7월, 여름에 들어감과 함께 발발한 에퀘스 저택 폭발 사건, 귀 기울이지 않아도 자연스러이 들어와 제국민이라면 모를 수가 없을 정도로 큰 일로 소문이 무성합니다. 자세한 상황을 아는 이는 몇 없으나, ‘이번 폭발로 에퀘스의 첫째가 큰 부상을 입고, 둘째 또한 그보다는 나아도 무사하지는 못 했다’는 사실 정도는 누구나 아는 이야기
크리스 또한 무사하지 못했기에 큰 화상을 입은 전신을 치료하기 위해 집안에서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이후 종종 지역마다 여행을 다녔다고 하는데... 소문만 무성할 뿐 목적있는 발걸음이였다는 내용 또한 있습니다.
그리고 형의 부름에 따라 반란군 합류.
---20세----
189년 1월의 첫날, 제 형을 따라 제복을 고쳐입어 전투를 참여하게 됩니다.
01 [에퀘스] 가문의 별동 폭발 사건
"소문 들었어? 엄청난 폭발 사건이 있었고 가문의 후계자들이 모두 휘말리셨대"
디베른의 가장 구석에 위치한 남작가. 낮은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제국 내에서는 알아주는 기사 가문이다. 나라에 헌신한 오랜 세월, 검소한 생활방식과 더불어 첫째 아들 리스 에퀘스의 거듭된 선행으로 명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었’다. 다만…
: ̗̀➛188년 7월 21일
사건의 전말은 일전에 [리스 에퀘스]가 연구하던 물질의 연구 실패로 인한 등가 교환으로 배합 실수로, 가열 과정에서 1차 폭발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붙은 불이 가스와 반응하여 2차 폭발을 일으켰고, 출입이 불가능했던 별동이였기에 사용인들의 추가적인 피해는 막았으나 가문 저택 한켠 가장 구석에 마련된 별동의 일부가 붕괴하는 사건으로 후계자들 모두 폭발에 휘말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폭발을 지켜본 사용인 왈,
"분명 갑작스러운 큰 폭발이 일어났고... 다들 피신하고 있을 때 쯤, 작은 도련님이 들어가는 걸 보았어요..."
"분명 타오르고 있던 별동이였는데... 한참 뒤 얼어붙었어요. 작은 도련님의 마법인걸까요?"
02 [에퀘스] 형제
"이제는 완전히 우리가 다른걸 받아들였어. 그리고 형도 조금은 여유가 생겼지."
폭발 사건 이후로 그 둘은 큰 화상을 입었지만 지옥같던 불길 속에서 사이는 더욱 돈독해졌습니다. 평생 이해하지 못했던 유일한 반신의 마음을, 공유하고 받아들여졌기 때문입니다. 크리스의 독단적인 성격을 죽을 때 까지 이해 못할거라 추측했건만,.. 제 형은 결국 자신의 여유와 신념, 성격을 이해해주었습니다. 드디어 여유가 생겼다고 느낀 크리스 또한 제 형을 인정하기 시작했으니...
그 이후는 일사천리 진행되었으며 마치 계획이라도 해논 것 처럼 차기 가주의 자리가 정해졌습니다. 애매하게 행동했던 크리스의 행동이 몰라보게 달라졌기 때문, 제 형을 드디어 인정하기라도 한 모양처럼 현 가주 앞에서 호적에서 나가겠다는 협박과 포부를 외쳐버렸으니... 결국 가주의 반지는 제 형 [리스 에퀘스]에게 넘겨졌습니다.
호적에서 나가겠다는 협박과 포부로 형을 가주 자리에 앉쳐버린 크리스의 미담은 사용인들 모두에게 소문으로 퍼지게 되었고, 묘한 긴장감으로 뾰족했던 가문 내 퍼지는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에 모두의 웃음을 터트려버렸다는 건 조금 지난 후일의 이야기
03 천재적인 재능과 가문의 선택
"천재가 내려왔지."
그의 막대한 단점을 보완하고도 남을만한 무시무시한 천재성은 가문의 가주조차 망나니 성격을 잊어버리게 했고, 결국 가문을 이어가기 위한 초기 가주로 선택을 했건만... 크리스는 오랜 시간동안 거절도 동의도 하지 않은 채 시간을 버려왔습니다. 그렇기에 모두가 크리스를 이해하지 못했건만... 그는 결국 귀찮다며 성을 냈지만 형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었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의 행동은 여전히 귀찮음으로 둔한 움직임을 보이지만 여유를 가진 리스의 부탁에는 잔뜩 성을 내지만 결국 엉덩이를 털고 일어나 행동을 계시하고 있습니다. 전 가주가 바랬던 그 천재적인 재능은 결국 리스의 손에서 움직이게 된 모양입니다.
04 이제는 나아가야할 때
"뭐 좋고 말고가 있겠어? 귀찮은게 아님 됬지."
크리스는 여전히 귀찮음으로 선택하고 있지 않았고 중립을 유지하고 있었건만,... 결국 형의 부탁으로 무거운 발걸음으로 터덜터덜 반란군 소속으로 들어가게 됬습니다. 큰 활동을 하고 싶진 않지만 가주 자리에 있어 움직짐에 제약이 있는 리스를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망나니 크리스가 ...?
[전투 방식]
그는 전형적인 마법을 구사했고 특히, 얼음 마법이 누구보다 효과적이였습니다.
때로는 얼음 결정들을 날려 공격하고 자유 자재로 만들어 조정하는 그의 얼음 마법은
천재라고 불리는 이유를 명확하게 보여주었습니다.
- 얼음 결정을 모아 방어하거나 쏘아내거나 얼리거나 자유롭게 마법을 구사합니다.
[스탯]
체력 ●●●●●
민첩 ●●○○○
근력 ●○○○○
지능 ●●●●●
마력 ●●●●●
[선관]
크리스 에퀘스 | Lis Eques
:: 쌍둥이 형 <어디 한번 붙어볼래?>
분명 한 배에서 나온 생물일 터인데,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다를 수가 있는지
외관적으로 크리스는 제 어머니를, 리스는 제 아버지를 닮았으나
성격은 가족 중 그 누구도 닮지 않은 비운의 쌍둥이 되시겠다.
그럼에도 가족이기에 버릴 수 없고,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나의 형
서로를 이해할 수 없어도 더 강해졌으면 하는 바램이며, 큰 상처도 함께 고쳐나가자.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
피는 물보다 진할 수 밖에,
[후관]
니세포르 메르세데스
"아무리 뚝뚝하게 바라봐도 넌 토깽이라니까?"
에퀘스 가문의 일말의 폭발 사건이 일어나기 전, 크리스는 길가에 쓰러져 있는 한 사람을 집어다가 익숙하게 자신의 방 침대에 던져 가둬버렸습니다. 가문 사람들은 그 누구도 그 사실을 몰랐으니... 어느 날 청소를 위해 크리스의 방문을 열어낸 사용인은 냅다 소리지를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전혀 모르는 사람이 크리스 방 안에 있었다는 것,
그것은 많은 오해를 만들어냈지만 그를 치료하고 도와주는 계기가 되었던 것 입니다. 결국 보답이라고 나비 한마리를 받아냈으나 어디에 써야할지 몰랐던 크리스는 여전히 악세사리 마냥 머리에 달고 다닌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결국 일주일 뒤 홀연히 사라져 버렸고
많은 오해는 또 많은 오해를 만들어 버렸으니 ...
리스는 거대한 오해를 해버린 모양입니다.
"야이 쓰레기 크리스!!!!!"
사샤 [Sascha]
"이녀석 죽은거 아니였어!?!? 여기 왜있어!? 귀신이야!?"
별장 폭발 사건 이후 요양이라는 핑계로 가문을 돌아다닐 때, 별동에 익숙한 한 녀석을 발견해 버렸으니... 죽었다는 이야기를 분명 형한테 접했을 텐데, 이렇게 만나게 되다니요. 이녀석 귀신이 되서 우리집에 정착했던 걸까요? 초반에는 계속해서 그 귀신을 찔러보기도 하고, 흔들어 보기도 했으나 대답은 돌아오지 않았으니 큰 오해를 사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래도 함께 아카데미를 졸업했던 친우였기에... 그가 머물고 있는 공간에 자주 침투하여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로 인해 그의 입에서 귀신이 아닌 실제 살아있는 존재라는 답변을 편지로 받았고... 성질을 내며 그 편지를 눈앞에서 씹어버렸다는 건 후일의 이야기...
귀신이더라도 일단 동기라서 자주 보러 가긴 했는데...
이녀석 귀신이 아니였네? 두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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